날마다 자녀에게 속삭이면 좋은 8마디

적어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육아에 있어 딱 떨어지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도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말들은 있죠. 부모, 자식 간의 유대를 끈끈하게 해줄 뿐 아니라, EQ와 자존감까지 쑥쑥 키워주는 보약 같은 8문장을 아래 영상에서 배워보세요!

1. 잡아주기

"괜찮아, 다시 한번 해봐."

재도전은 배움의 일부이며, 그렇기에 실패는 귀중한 경험입니다. 아이가 좌절하지 않게 잘 토닥이고 일으켜 세우세요.

2. 감사하기

감사는 일찍 배울수록 좋습니다. 관계를 원만히, 오래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어주니까요. 아이에게 틈틈이 "~해 줘서 고마워."라는 말을 잊지 말고 하세요. 나의 감사를 받은 아이는 얼마 안 가 똑같이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른 이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3. 부모의 자랑

"네가 참 자랑스럽구나."

이 말을 아이에게 자주 들려주세요. 아이의 자존감이 쑥쑥 자라납니다.

4. 특별함 

"넌 정말 특별한 아이야."

이 말을 들은 아이는 아이가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5. 신뢰 

"넌 분명히 해낼 수 있어."

당신이 심어준 굳건한 믿음은 이후 아이가 도전에 직면했을 때, 자신을 믿고 굳건히 행동하도록 이끌어줍니다. 

6. 연결됨

"네가 있어 난 너무나 행복해."

이 말은 아이의 가슴 속 깊숙이 들어가 잊히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부모가 있음에 아이는 깊이 안도합니다. 

7. 재회

"네가 너무나 보고 싶었단다."

서로 얼싸안고 이처럼 말할 수 있다면, 잠시 떨어져 있는 건 문제 되지 않습니다. 아이는 그사이 부모가 자신을 애틋하게 그리워했음을 깨닫게 될 테니까요.

8. 사랑

시대를 막론하고 변함없이 강력한 한마디, "사랑해."

아무리 자주 이야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말입니다. 사랑 넘치는 따스한 삶을 위해, 눈 마주칠 때마다 아이의 귓가에 속삭여주세요.

지금 바로 아이를 품에 안고 한마디 속삭이세요. 당신이 날마다 아이에게 전한 아름다운 말은 아이의 인생 전반에 큰 힘이 되어줄 겁니다.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