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선사한 싱그러운 유머 모음

봄이 오면, 세상 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깨어납니다. 사람뿐 아니라 자연도 그렇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땅이 녹기 시작하며 초록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납니다.

네, 그렇죠. 꽃이 피죠. 

꽃이 피는 이유는 바로 새와 벌들에 의해 수분돼 번식하기 위함인데요. 해마다 봄이 오면 인근 곤충이나 조류를 유혹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꽃들의 눈물 나는 노력을 보게 됩니다. 지구의 역사와 함께 화려한 진화를 거듭한 "꽃부림." 그중 가장 신비롭고 대담한 16가지를 엄선했습니다!

1. 음, 밀꽃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보니 뭔가 다른 게 떠오르는데. 기분 탓인가. 

2. 헐벗은 그들이 보이나요? 

3. 다른 세상에서 온 미스테리 조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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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올빼미인가? 이 원숭이난이야 말로 모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죠.

Imgur/VeggieNinja93

5. 아기 앵무새 같아!

6.꽃봉오리 속에 수줍게 숨어든 조그만 비둘기 

7. 애벌레와 잉꼬가 만나 아기를 만들면?

Pinterest

8. 뽀뽀!

9. 자연도 평화를 원해요, 우리만큼 말이죠. 피스!

10. 앙증맞은 꼬마 댄서들, 앗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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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꽃인지, 유쾌한 꿀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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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산들바람에 팔랑이는 해골들 — 마치 좀비새가 뇌를 파먹기라도 한 듯.

13. 발레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팬서비스.

14. 새가 되고픈 식물들. 오리라도 좋소!

15. 다스 베이더의 꽃 버전.

하하하, 곤충과 새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펼쳐지는 꽃들의 화려한 향연이네요. 자연이 품은 상상력에 경외감마저 드는 사진들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찾아오면, 깨어나는 자연에 눈을 돌려보세요. 어떤 기막힌 발견이 기다릴지 모르니까요. ^o^ 

소스:

News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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