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부모라면 핵공감, 말썽꾸러기 아이들 사진 모음 24

아이들은 영리합니다. 옆에서 부모님이 두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볼 때는 고분고분 퍽 얌전히 행동하죠. 그러다 부모님이 자리를 뜨고 혼자 남게 되면? 굳게 봉인된 창의성이 풀리며 그야말로 기절초풍할 만한 일을 벌이곤 합니다. 

아래 소개될 사진 24장은 부모님이 잠깐 자리를 비운 새를 틈타 돌이킬 수 없는 혼돈의 카오스를 소환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심호흡 한번 하시고, 봉인해제의 스릴감을 만끽해보세요!

1. "페인트칠을 도와(!)주려고 그렇게 일찍 일어났던 거구나."

Imgur/kimos

2. 참신한 변기 아트 

reddit/tfoust10

3. "딱 5분만 혼자 놀고 싶다더니..."

Facebook/LA BIBBIA DELLE CAZZATE

4. "아빠가 그랬는데, 집 어딘가에 보물이 숨겨져 있대.“

Imgur/mamamamamamamamamaHI

5. 일 초만 눈을 돌리면... 이러고 놉니다.

reddit/kwirky88

6. "갑자기 조용해지면 불안한 이유가 이거죠." 

reddit/sabre_170

7. "막대사탕을 전부 꺼내다 들킨 2살배기가 잠든 척하고 있네요." 

reddit/mommyboss

8. "간식을 꺼내려고 온몸을 불사르는 친구의 3살배기 딸" 

Imgur/peacefulway

9. 혼자 내버려 둔 시간이 기껏해야 30초에 불과했는데...

reddit/MatthewTheRaven

10. 터프한 내 아들.

Imgur/mamamamamamamamamaHI

11. "난 엄마가 좋아요. 난 아빠가 좋아요."

... 과연 이 메시지를 본 부모님도 널 좋아하실까?

reddit

12. 결국 믿었던 소파마저.

imgur

13. 아이들이 목욕을 싫어한다는 그 말을 믿었어야 했는데. 

Imgur/LongtimeLesbianLurker

14. 정말 어떻게 하면 거기 낄 수가 있는 거니. 

Imgur/raraluiz

15. '어린이 영화관'의 실체.

Imgur/TheBigLetdown

16. 애들만 침대에서 뭘 먹어대는 건 아니지만요...

Imgur/mamamamamamamamamaHI

17. "장 보고 돌아오던 길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요." 

Imgur/ireallylikejamontoast

18. "엄마, 퍼즐 맞추기 우리도 도와드릴게요."

Imgur/nj23dublin

19. 용돈 받은 걸로 하는 놀이.

Imgur/mamamamamamamamamaHI

20. "진정한 예술가에겐 온 세상이 캔버스인 것을." 

reddit/kcvech12

21. 누가 누굴 흉내내고 있는 걸까요?

Twitter/no

22. 오늘 과제를 알겠네요. "물고기를 한 마리씩 학교에 가져오세요." 

reddit/coolchu001

23. 초콜릿 상자는 마치 인생과도 같죠. 모두가 그로부터 100%를 취하는 건 아니에요. 

 

Imgur/mamamamamamamamamaHI

24. 얘야, 너무 잔인한 거 아니니...

Imgur/mamamamamamamamamaHI

당시 골치 꽤나 아팠을 부모님들껜 죄송하지만, 폭소가 빵 빵 터지는 사진 모음이었습니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사고뭉치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하루, 육아에 바쁜 부모님의 일상은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소스:

brigh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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